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· 3–4학년 진로취업특강

금융 101 —
누가, 무슨 일을 하는가

“금융권”은 하나의 목적지가 아니라
여러 영역이 겹쳐 있는 지형입니다.
오늘은 그 지도를 그립니다.

지금어딘가
2026. 9. 8. (화) 15:15 백년관 1층 국제세미나실 강현석 · HSBC Korea
00 / 시작말하는 사람

제 이력 — 한 산업에서 20년

2006–09대우증권트레이더 · 스트럭처러시작2009–18대신증권Head of FICC9년 · $1bn 북2018DB생명자산운용바이사이드2019–21미래에셋증권MD, Head ofFICC Derivatives적자 → 3년 $65M2022–HSBC KoreaHead ofSolution Sales지금
00 / 시작어느 하루

어느 하루 — 해를 따라 시장이 열립니다

060912151821000306자정 서울한국거래소09:00–15:30홍콩 · 싱가포르현지 · UTC+809:00–17:00런던현지 · BST08:00–16:30뉴욕현지 · EDT09:30–16:00 한국 시간 (KST) 시장 · 현지 정규장
00 / 시작거래 하나

그 하루 안에서 일어난 거래 하나

SK하이닉스에 연동된 홍콩 상장 2배 레버리지 ETF의 꼬리 위험을 넘기는 거래 · 거래 상대방은 익명

0-10-20-30-40-50-600-50-100기초자산 (1배)2배 상품여기서부터는 자산이 없다 — 부족분은 노출을 공급한 쪽 부담−50%기초자산 하락률 (%) 왜 위험이 생기나 2 × (−50%) = −100% 기초자산이 한 번에 절반 빠지면 상품 자산은 통째로 소진됩니다. 그리고 그런 하락은 손쓸 새 없이 한 번에 옵니다 — 노출을 줄일 기회가 없습니다.
홍콩 ETF 발행사 이 꼬리를 감당할 수 없다 꼬리 위험 외국계 은행 · 파생 데스크 가격을 매기고 받는다 여기가 제 자리입니다 현물·대차 서울 국내 증권사 현물과 로컬 접근을 댄다

아무도 이 위험을 없애지 않았습니다 —
감당할 수 있는 쪽으로 옮겼을 뿐입니다.

00 / 시작오늘의 전제

연봉을 가르는 건 회사인가, 자리인가

1인 평균급여(연) · 국내 대형 증권사 8곳 18,957명(2025-12-31 기준) · 출처 DART 사업보고서 직원현황

회사만 고르면 · 증권사 8곳의 회사 평균 1.4억 2.2억 1.5배 자리까지 고르면 · 그 8곳이 나눠 공시한 직군 28개 1.1억 3.5억 3.2배 1.01.52.02.53.03.5 1인 평균급여 · 억원/년

가장 주는 회사(평균 1.4억) 안에
가장 많이 주는 자리 중 하나가 있습니다 — 위탁매매 2.9억

00 / 시작아젠다

오늘 그릴 지도

1부 · 시장 필요 금융은 무슨 일을 하나 셀사이드 vs 바이사이드 2부 · 회사 프론트미들 회사 안은 어떻게 생겼나 역할별 비교 — 오늘의 본론 3부 · 나 나는 어디에 앉을 것인가 나가서 할 일 세 가지

특정 회사 이야기가 아니라
어느 회사에 가든 통하는 기본 지도입니다.

01 / 시장1부
1부

금융은
무슨 일을 하는가

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어야, 나머지가 전부 정리됩니다.

01 / 시장정의

금융 = 돈이 남는 곳에서 부족한 곳으로

자금잉여주체 가계 · 연기금 · 기업 유보금 돈이 남는다 금융시스템 은행 · 증권 · 운용 · 보험 연결하고 · 위험을 재고 만기를 바꾼다 자금부족주체 기업 · 정부 · 가계(대출) 돈이 필요하다 예금 · 투자 대출 · 발행자금 이자 · 배당 이자 · 배당 여기서 떼는 몫 = 금융업의 매출
01 / 시장은행과 증권이 갈리는 지점

은행과 증권은 왜 다른 회사인가

간접금융 — 은행 예금자 원금 보장 기대 은행 위험을 여기서 진다 마진 = 예대마진 대출기업 부도 가능 예금 대출 기업이 망해도 예금자는 돈을 돌려받습니다. 손실은 은행이 흡수 — 그래서 규제가 셉니다. 직접금융 — 자본시장 투자자 위험을 여기서 진다 증권사 마진 = 수수료 발행기업 주식 · 채권 발행 투자금 중개 기업이 망하면 투자자가 손실을 봅니다. 증권사는 중개했을 뿐 — 대신 손실도 안 집니다.
01 / 시장업종

업종이 다르다는 건 진폭이 다르다는 뜻입니다

시장이 좋으면 ↑ 시장이 나쁘면 ↓ 은행예대마진폭발적급랭증권수수료 + 자기매매자산운용운용보수보험언더라이팅 + 자산운용카드·캐피탈이자 + 가맹점 수수료

“어느 업종이 좋은가”가 아니라
“나는 어떤 진폭을 견디는 사람인가”가 질문입니다.

01 / 시장왜 이 직무들이 있나

직무는 발명된 게 아니라 기업의 질문에서 태어났습니다

자산부채 + 자본현금 · 유동자산설비 · 지분 · 사업차입 · 회사채자본금남는 돈을 어디에 둘까S&T · 운용무엇을 사고, 어떻게 살까M&A · 인수금융얼마를, 어느 만기·통화로 빌릴까DCM지분을 내줄까, 얼마에ECM금리 · 환율 · 신용이 움직이면 이 표가 어떻게 되나파생 · 구조화 · 솔루션표 전체에 걸린다 어느 기업의 대차대조표
01 / 시장오늘 가장 중요한 한 장

금융을 나누는 진짜 선 — 셀사이드 vs 바이사이드

SELL-SIDE 만들고 · 유통하고 · 중개한다 증권사 · 투자은행 상업은행 (기업금융) 브로커 · 딜러 수익 = 수수료 · 스프레드 신입 채용의 대부분이 여기 BUY-SIDE 들고 · 굴리고 · 책임진다 자산운용사 · 연기금 보험사 · 헤지펀드 PE · VC · 패밀리오피스 수익 = 운용보수 · 성과보수 경력직 채용이 대부분 상품 · 유동성 · 리서치 · 실행 수수료 · 커미션 표준 커리어 이동 방향
01 / 시장바이사이드 안쪽

같은 “돈을 굴리는 곳”인데 시간축이 다릅니다

일 ~ 수개월
헤지펀드
절대수익. 오늘 번 돈이 오늘 성과다
분기 ~ 수년
자산운용사
벤치마크 초과가 목표
3 ~ 10년
PE · VC
회사를 사서 키워 판다
수십 년
보험사
보험부채 만기에 자산을 맞춘다
수십 년 · 세대
연기금 · 국부펀드
다음 세대까지 지급할 수 있어야 한다
돈이 묶이는 기간이 짧다길다

시간축이 다르면 완전히 다른 직업입니다.
같은 “운용”이라는 단어를 씁니다.

01 / 시장상품

물건이 세 갈래고, 지원자 수도 세 갈래입니다

주식 · Equity 회사의 소유권 내 지분 지원자 세일즈·트레이딩 · 리서치 · ECM · 운용 채권 · Fixed Income 돈을 빌려준 증서 발행사원금이자 · 신용 지원자 세일즈·트레이딩 · DCM · 크레딧 파생 · Derivatives 가격에 걸린 계약 기초자산위험떼어내서 따로 사고판다 지원자 구조화 · 파생 트레이딩 · 솔루션

인지도가 낮은 쪽이 늘 문이 넓습니다.

02 / 회사2부
2부

회사 안은
어떻게 생겼는가

채용공고의 직무명이 무슨 뜻인지 여기서 풀립니다.

02 / 회사프론트·미들·백

거래 하나가 회사 안에서 지나가는 길

FRONT OFFICE 세일즈 → 트레이딩 고객 주문을 받아 가격을 내고 포지션을 잡는다 여기서 수익이 발생 MIDDLE OFFICE 리스크 · 손익검증 · 준법 한도를 넘지 않았는지, 손익이 맞는지, 규정 위반은 없는지 여기서 사고를 막는다 BACK OFFICE 결제 · 정산 · 회계 돈과 증권이 실제로 오가고 장부에 기록된다 여기서 거래가 완결된다 고객 주문 한도 초과 시 거래를 막는다 — 미들이 프론트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지점
02 / 회사채용공고의 실제 언어

아홉 칸 — 누구를 상대하느냐로 세 덩어리입니다

바깥을 상대한다고객 — 기업·기관·개인·해외
01
기업금융 · IB
IPO · 증자 · 회사채 · M&A
03
홀세일
기관 · 법인 고객 · 외국법인은 영어가 실무 언어
04
리테일 · WM · PB
개인 자산관리 · 채용 규모 최대
08
글로벌
해외법인 · 크로스보더 · 외대생의 문
시장을 상대한다가격과 정보
02
트레이딩 · S&T
포지션 · 마켓메이킹
05
리서치
산업 · 기업 · 채권 분석
회사를 맡는다내부 — 지키고 굴린다
06
리스크 · 심사 · 내부통제
한도 · 심사 · 준법감시
07
디지털 · IT
SQL · 파이썬
09
본사지원 · 전략 · 상품
전략 · 상품 · 인사 · 재무
02 / 회사공고 읽는 법

공고의 이름은 제각각인데, 칸의 크기는 이렇습니다

면적 = 사람 수 · 국내 대형 증권사 8곳 재직 직원 18,957명(2025-12-31 기준, 정규직 13,298 + 계약직 5,640) · 출처 DART 사업보고서 직원현황

관리 · 지원7,293명 · 38.5%계약직 24%관리지원 · 관리/지원본사지원 · 본사관리 · 지원부문리테일 · WM · 지점4,626명 · 24.4%계약직 20%Retail · 리테일 · WM사업부 · 지점본사영업3,938명 · 20.8%계약직 56%본사영업(운영 / 리서치 / 운용 포함)기타1,576명 · 8.3%계약직 16%공시상 “기타”직군명 미기재IB · 트레이딩1,524명 · 8.0%계약직 33%기업금융·인수업무 66%위탁매매·자기매매 15%

열에 아홉이 노리는 자리에
실제 인원은 8.0%입니다.

02 / 회사글로벌 표준 분류

국내사는 고객으로, 외국계는 상품으로 자릅니다

국내사 = 개인이냐 기관이냐(리테일 / 홀세일) · 외국계 = 자금조달이냐 시장거래냐 자산관리냐(IBD / S&T / WM·AM)

투자은행 · 증권사 IBD · 기업금융 기업의 자금조달과 인수합병 ECM — 주식 발행 (IPO·유상증자) DCM — 채권 발행 M&A — 인수합병 자문 고객 = 기업 CFO·오너 S&T · 세일즈앤트레이딩 시장에서 가격을 내고 거래한다 Sales — 기관 고객 커버 Trading — 포지션·마켓메이킹 Structuring — 상품 설계 고객 = 기관투자자 WM · AM · 자산관리 개인·기관의 자산을 관리한다 PB · WM — 개인 자산가 상품·솔루션 기획 연금 · OCIO 고객 = 개인·기업 자금 딜 단위로 일한다 매일 가격이 움직인다 잔고가 쌓인다
02 / 회사은행

은행은 또 다른 언어를 씁니다 — 같은 일, 다른 이름

1돈이 들어온다
개인금융
고객을 늘린다
증권 = 리테일 · WM
2기업을 만난다
기업금융
RM
기업의 창구가 된다
증권 = 홀세일 + IB Coverage
3빌려줄지 정한다
여신심사
빌려줘도 되는지 판단한다
증권 = 리스크 · 심사
4돈을 굴린다
자금운용
IB
은행 돈을 굴린다
증권 = S&T + IB
5전체를 지킨다
리스크
디지털
사고를 막고 효율을 만든다
증권 = 리스크 · IT
돈이 들어온다나가고 · 굴러간다

RM은 은행 취업의 핵심 단어입니다.
증권사의 홀세일·Coverage와 하는 일이 겹칩니다.

03 / 역할오늘의 본론
3부

그래서
어느 자리에 앉을 것인가

같은 회사, 같은 층에 앉아도 전혀 다른 직업입니다.

03 / 역할프론트

프론트 다섯 자리 — 언제 결과가 나오는가가 다릅니다

매일
트레이딩
S&T
회사 돈으로 포지션을 든다. 상대는 사람이 아니라 시장
일 · 주
홀세일
기관영업
연기금·운용사에 아이디어를 판다
월 · 분기
리테일 · WM
PB
개인 자산을 맡아 굴린다
딜 단위 6~18개월
기업금융
IB · PF
기업이 돈을 구하게 돕는다
연 단위
리서치
산업·기업 분석과 의견
결과가 자주 찍힌다드물게 찍힌다

같은 “프론트”인데 견뎌야 하는 리듬이 다릅니다.

03 / 역할박람회 인터뷰

현직자들이 직접 꼽은 것 — 그리고 공통분모

직무별로 다른 것 기업금융 IB트레이딩 S&T홀세일리테일 · WM리서치리스크 · 심사디지털 · IT글로벌본사지원 아홉 직무가 예외 없이 같이 꼽은 것 적극성 · 커뮤니케이션 책임감 · 성실성 직무 역량은 나중에 가르칠 수 있지만 이건 못 가르친다는 뜻입니다
03 / 역할미들 · 백

그리고 아무도 특강에서 말해주지 않는 옆문들

1거래가 체결되면
리스크
관리
얼마까지 잃어도 되는지를 정한다
성과가 안 보인다 · 사고가 없어야 성과
2통과해야 한다
컴플라이언스
준법
해도 되는 거래인지 판단한다
사고 한 번이 회사를 흔든다
3실제로 끝난다
오퍼레이션
결제
체결된 거래를 실제로 끝낸다
자동화로 인원은 감소
4길을 깐다
퀀트 · 데이터
IT
가격을 계산하고 시스템을 만든다
수요가 가장 빠르게 늘어남
체결정산 완료

프론트만 보고 지원하면 경쟁률 100대 1입니다.
같은 산업 지식으로 들어가는 문이 옆에 여러 개 있습니다.

03 / 역할고르는 기준

역할을 고르는 가장 실용적인 기준 하나

측정 주기가 짧다 트레이딩 · 세일즈 성과가 찍히는 횟수 보상 — 크다 커리어 수명 — 짧다 20~30대에 최대치를 뽑고 40대에 다음 장을 준비하는 구조 측정 주기가 길다 · 또는 없다 리스크 · 준법 · 오퍼레이션 · 리서치 성과가 찍히는 횟수 보상 — 완만하다 커리어 수명 — 길다 경험과 판단이 자산으로 쌓이고 나이가 약점이 아니라 무기가 되는 구조

고르는 건 연봉이 아니라
얼마나 자주 심판대에 설 것인가입니다.

03 / 역할자기진단

솔직하게, 나는 어느 쪽인가

이런 사람이면
  •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할 수 있다
  • 거절당해도 다음 날 또 건다
  • 숫자보다 사람이 재밌다

→ 세일즈 · WM · Coverage

이런 사람이면
  • 틀린 걸 찾아내는 게 즐겁다
  • 엑셀·코드를 붙잡고 있어도 지겹지 않다
  • 확률로 생각하는 게 편하다

→ 트레이딩 · 구조화 · 퀀트 · 리스크

이런 사람이면
  • 한 주제를 오래 파는 게 맞다
  • 글로 설득하는 걸 잘한다
  • 긴 프로젝트를 끝까지 끌고 간다

→ 리서치 · IBD · PE·VC

04 / 한국4부
4부

한국 시장,
그리고 커리어

여기부터는 준비의 문제입니다 — 어디에 지원하고, 무엇을 쌓을 것인가.

04 / 한국외대생 관심사

국내사와 외국계는 무엇이 다른가

국내 금융회사
외국계 · 한국 오피스
규모
수천 명 · 전 직무 보유
수십~수백 명 · 일부 직무만
채용
정기 공채 · 대규모
수시 · 인턴 전환 · 팀당 0~2명
일의 범위
넓다 — 한국 시장 전체
좁고 깊다 — 글로벌 조직의 한 조각
보고 라인
국내에서 완결
홍콩 · 싱가포르 · 런던 · 영어가 실무 언어
보상
기본급 + 성과급
Base + Bonus · 이연지급 비중 큼
배우는 것
시장 전반 · 관계 · 한국식 딜
글로벌 표준 프로세스 · 상품 기술

“외국계가 좋다”는 절반만 맞습니다.

04 / 한국10년 지도

이 산업의 표준 경로

바이사이드운용사 · 연기금 · PE같은 곳에서 전문가셀사이드에 남는다인턴3~4학년여기가 관문애널리스트0~3년차배우고 실수하는 시기어소시에이트3~6년차혼자 굴러가기 시작갈림길5~8년차여기서 인생이 갈린다

셀사이드 → 바이사이드는 한 방향입니다.
그래서 5~8년차의 선택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.

04 / 한국솔직한 이야기

자격증과 어학, 실제로 얼마나 쓸모 있나

자격증
  • 합격을 시켜주지는 않습니다.
  • 직무별로 값이 다릅니다.
  • 순서가 중요합니다.
어학 — 외대생에게 특히
  • 영어는 차별점이 아니라 입장권입니다.
  • 진짜 무기는 제2외국어 × 커버리지입니다.
  • 실무 영어는 회화가 아닙니다.
04 / 한국실무자 시선

인턴에서 실제로 보는 세 가지

01

팀에 부담이 되지 않는가

시킨 일을 기한 안에, 다시 물어보지 않아도 되는 상태로 돌려주는가. 학생이 가장 과소평가하고 실무자가 가장 크게 보는 항목입니다.

02

숫자를 무서워하지 않는가

엑셀을 열고, 틀린 걸 찾아내고, 검산하는 걸 귀찮아하지 않는가. 전공보다 이 태도를 봅니다.

03

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

이 산업은 좁습니다. 인턴 때 평판이 업계 전체에 남습니다. 그리고 몇 년 뒤 그 사람이 면접관으로 앉아 있습니다.

05 / 마무리액션

오늘 나가서 할 일 세 가지

01

칸 하나를 고르세요

업종 하나 × 묶음 하나. 틀려도 됩니다.

은행
증권
자산
운용
보험
카드
캐피탈
바깥
시장
내부
지금 한 칸에 표시하세요
02

채용공고 열 개를 읽으세요

오늘 배운 단어로 읽으면 전혀 다르게 보입니다. 무슨 일인지 모르겠는 공고가 있으면 그게 여러분의 다음 공부거리입니다.

03

시장 이슈 하나를 끝까지 파세요

사실 → 그게 어디를 거쳐 어디에 닿나 → 내가 지원한 직무와 무슨 상관인가. 세 문장으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.

05 / 마무리17분

Q&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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